주식회사 파운더(대표 김주성)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은 정부의 벤처·창업 활성화 의지를 표명하고 혁신 성장의 주역들을 격려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특히 도전적인 의지로 성과를 낸 우수 기업을 발굴해 기업가 정신을 확산시키는 권위 있는 포상 제도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22년 중기부 장관 표창받은 데 이어 3년 만에 거둔 결실로, 파운더의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다시 한번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일시적인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난 3년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경영 혁신을 통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온 결과다.
앞서 파운더는 2022년 기업의 홍보와 영업을 지원하는 솔루션 및 플랫폼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바 있다.
이어 2025년에는 하이라이트 영상 자동 편집 시스템 및 웹 클라우드 기반 프로젝트 관리·화상회의 통합 서비스 등 고도화된 특허 기술을 상용화하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했다는 평을 받았다. 파운더는 이러한 혁신 기술로 비즈니스 효율을 극대화하고, 기술 기반의 긴밀한 연결을 통해 창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선도하고 있다.
김주성 파운더 대표는 “2022년의 수상이 도약을 위한 응원이었다면, 이번 재수상은 그간의 노력이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한 결과”라며, “3년 전의 초심을 잊지 않고 끊임없는 R&D 투자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 벤처기업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